2009년 10월 10일
2009년 세계 대학 순위 ...
# by | 2009/10/10 18:37 | 영국유학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10 18:37 | 영국유학 | 트랙백 | 덧글(0)










1 HARVARD University (미국)
→ 하버드 대학교의 포스는 굉장하다..6년 연속 1위를 달림
2 YALE University (미국)
→ 교수 1인당 학생수가 3명이라고 하는 뉴헤이븐의 최고 명문대학, 미국의 예일 출신 국회의원들도 많다
3 University of CAMBRIDGE (영국)
→ 영국 최고의 자연 과학대학! 8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최상위권 명문
4 University of OXFORD (영국)
→ 캠브리지와 함께 옥스브리지를 이루고 있으며 영어권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교로 문과계열 최고의 명문을 자랑한다. 도시가 그냥 대학교 임
5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미국)
→ 산학 협동의 최고 본보기, 요샌 MIT와 대동소이한 포스를 자랑한다
6 IMPERIAL College London (영국)
→ 유럽의 M.I.T / 영국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런던대 일원이기도 하였다.
7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영국)
→ 런던대학교의 본좌, 다수의 위인들을 배출, 옥스브리지에 이은 3대 명문 종합대학
8 University of CHICAGO (미국)
9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미국)
→ 천재들만이 갈수 있는 대학교 /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 노벨상 수상자 다수
10 COLUMBIA University (미국)
# by | 2009/08/24 21:05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포스팅을 한다. 오늘은 UCL의 명성에 대한 자료를 찾아 보았다.. 영국내 랭킹을 포함해서 세계 랭킹과 학계에서의 인지도 그리고 국내인지도 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let's go..
앞서 UCL을 잠시 소개한 포스팅이 있는데, 영국내의 종합 대학으로선 옥스브리지 다음으로 큰 명성을 차지하는 대학이 바로 UCL이다. 물론 공대로는 Imperial 그리고 정경대로는 LSE이지만 이들은 종합 대학이 아닌 까닭에 직접 비교는 힘들것 같다. 좌우간, UCL은 법학,정치학,경제학,이학,의학,생명과학,건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특히 법대는 옥스포드 법대를 누른지 이미 오래 되었다고 한다. 즉, 로스쿨 어드미션을 받으면 옥스포드 decline 하고 UCL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다. 법대와 함께 UCL의 의과대학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UCL 의대에 재학중인 학생이 300명 정도가 되는데 이 중에 외국인 학생이 7~8 % 정도 된다고 한다. UCL 의과대학의 업적은 노벨상 수상자들만 보아도 잘 알수가 있을 것이다.UCL은 20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3명의 필즈상 수상자들을 배출 하였다.그중에 거의 40%가 의학 및 생명과학에서의 업적을 빛낸 경우이다. 각종 질병에대한 백신 개발과 유전치료 연구 및 맞춤형 신약 연구, 암치료제 개발/연구 등에선 UCL이 자국내에선 물론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에 이른다.
다음은 UCL의 강한 아카데믹 파워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공들이다.
의대와 법대가 뛰어나긴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UCL의 econ. 은 LSE에 버금 갈 정도로 역시 극강의 포스(?)를 자랑한다. 국내에서 LSE와 UCL 두곳에서 모두 오퍼를 받은 학생들 중에 LSE를 decline 하고 UCL econ. 쪽을 가는 학생들을 몇몇 보았다. 그도 그럴것이, LSE는 대학 캠퍼스라고 부르기에 부족한면이 많다;; 소수 정예를 표방한 정경대학 위주의 대학이라 어쩔수 없는 것 같다. 규모도 작고 종합대학이 아닌 까닭에 LSE는 세계 랭킹이 많이 떨어진다(65위던가?)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UCL econ.을 더 선호하는 학생들이 있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이공학 쪽은 어떤지 궁금해 하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이공계 쪽의 명성은 전공과 과마다 차이가 크다. 하지만 간판과들은 세계적인 수준인데, 몇몇 전공 분야를 언급해보자면 전기전자공학,환경학,토목공학,생명과학,biomedical,biochemical공학,bio공학,biochemistry,biomedicine,biomaterial,건설도시공학,조경학,물리학,건축학등이 잘나가고 있다. 참고들 하시기 바란다^^
UCL 대학과 관련된 영국내 및 세계 랭킹 지표들
랭킹들은 인터넷에 나와 있는 자료 중에 최근에 발표된 랭킹을 게시 하였다. 보통 07 ~ 09년 발표 자료들이다.
평가기관 & 영역 | 순위 |
Times Good University Guide 종합평가 | 영국내 5위(2010년판) |
Sunday Times University Guide 종합평가 | 영국내 5위(2008년판) |
가디언 University Guide 종합평가 | 영국내 4~6위 |
FT 종합평가 | 영국내 4~5위 |
THES -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세계랭킹 | 세계랭킹 7~9위 |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중국) 세계랭킹 | 세계랭킹 22위 (2008년판) |
USnews World's Best Colleges: Top 400 세계랭킹 | 세계랭킹 7위 (2010년판) |
USnews 생명과학 관련 전공별 세계랭킹 | 세계랭킹 25위 (2010년판) |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유럽대학 종합평가 | 유럽내 랭킹 4위 |
Webometrics 유럽대학 종합 평가 | 유럽내 랭킹 8위 |
QS topuniversities 유럽대학 종합 평가 | 유럽내 랭킹 4위 |
웬만한 평가 기관에서 나온 자료들을 중심으로 올려 보았다. 랭킹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겠지만 저정도 랭킹이라면 UCL이 상당한 명문대학이라는 것을 인식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 2010년판(2009년 6월18일 발표) USnews의 world's best colleges를 보면 UCL 대학이 세계 한자리수 랭킹을 굳히고 있구나 라는 예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국내 랭킹도 매년 5위를 차지할 만큼 최상위권 명문대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UCL 의 한국내에서 인지도는?
처음에 UCL로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에 대학 입학과 관련된 자료 내지 어학연수와 관련된 내용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적지 않게 한국 학생들이 많이 찾는 학교인 듯 했다. 하지만, 국내에서 UCL대학과 관련된 아카데믹한 인물을 찾아볼 수 없었던 찰나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UCL은 한국내에서 "런던대학"으로 통한다는 것이다! 런던대학으로 재차 검색을 하니...인물DB 부터 시작해서 국내 학술활동과 관련된 많은 양의 정보가 나오는 것이다. 특별히 LSE나 킹스칼리지와 관련된 사항이라면 런던대LSE나 런던대 킹스칼리지라고 표시가 되어 있고 통상 런던대라고 하면 UCL대학을 의미한다~! 그간 많은 한국인 졸업생들도 배출이 되었고 UCL 대학 출신들이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 영국 대학들의 인지도가 미국 대학들에 비해서 떨어지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UCL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꽤 높은 편이다.
인지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취직에 관한 부분을 잠시 살펴보자...국내 유학파 중엔 미국 대학(원) 출신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흔히들 미국의 웬만한 대학(원)을 나오면 국내 대기업 리크루팅에서 비교우위라고 생각들 하는데 이것은 최근에 그다지 타당지 못하다. 놀랍게도 국내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미국은 물론 영국,호주,캐나다,일본,중국 대학들에 대한 약식의 평가 자료들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정보도 많이 개방이 되어 있고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평가 기준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서 인력을 뽑는데에 상당한 수준의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전문 인력을 뽑을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공 관련성이라고 한다. 하지만 기업 채용에선 전공 관련성은 의외로 포괄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school reputation을 참고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결론을 이야기 해본다면 UCL 대학은 국내 대기업 리크루팅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고 그간 진출한 UCL 졸업생들이 기업내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발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의 학계에서도 별반 차이가 없다. 직접 UCL을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포닥이나 fellow research-ship 으로 UCL쪽으로 가는 연구원들도 매년 마다 늘고 있다. 연구비 지급이 안정적이고 교수들의 명성이나 연구 조건이 좋으면 미국이든 영국이든 누가 상관하랴!? 최근에는 외고 출신들이나 국제고 학생들이 UCL 대학 학부로 입학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들은 아이비리그 갈 실력도 되지만 미국의 아이비리그 보단 영국의 G5를 선택한 경우이겠다. 10년전만 해도 영국 쪽은 별로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University College London의 명성은 이미 세계 프리미엄급이고 국내에서도 인지도는 매년 상승하고 있는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 by | 2009/06/29 16:13 | 트랙백 | 덧글(0)

The current membership of the Group is:
일부에서는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랑 견주기도 하는데 .. 러셀그룹은 범위가 다소 넓은 탓에 이러한 비교는 약간 잘못되었다. 하지만 러셀그룹 최상위권 대학(옥스브리지,임페리얼,UCL,LSE)들은 일반적으로 미국의 아이비리그랑 비교를 많이 한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링크로 고고^^
http://en.wikipedia.org/wiki/Russell_Group_of_Universities
# by | 2009/06/09 12:2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07 16: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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